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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 밀착 코칭에 들어가는 리소스가 너무 커서, 6기부터는 전면 '온라인 + 상시 모집'으로 전환됩니다.
즉, 코치진과 직접 얼굴 맞대고 치열하게 구르는 오프라인 기수제는 이번 5기가 마지막 열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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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30대 초반 순수 문과 비전공자에서 시작해
- 1년 만에 500인 이하 기업 → 판교 IT 대기업
- 연봉 2천대 → 5천대 → 6천대 → 7천대
- 서류 합격률 1% → 66% → 80% ↑
- 인프런 멘토링 최고가 1년 유지 + 평점 5점 + 매 회차 선예약 만석
달성한 ‘그릿’ 이라고 합니다.
혹시 다음과 같은 상황에 해당하시나요? 그렇다면 제가 하는 Java/Spring 백엔드 과외에 가장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분들이실 거예요.
- 부트캠프는 수료했지만, 남들과 똑같은 CRUD 프로젝트만으로 서류 통과조차 어려운 분
- 0~3년 차 주니어지만, 현업에서 '진짜 트래픽'이나 '동시성 문제'를 다뤄본 경험이 없어 '물경력'이 될까 두렵고, 더 나은 기업으로의 점프업이 막막한 분
- SI/솔루션 기업에서 레거시 유지보수만 하다가, 최신 기술 스택과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지만 '어필할 경험'이 없어 고민인 분
- 기능은 만들지만, TDD/클린 아키텍처/객체지향 설계의 '이유'를 설명하지 못해 면접관의 '왜?'라는 꼬리 질문에 매번 무너지는 분
- AI가 코드를 짜주는 시대라는데, 여전히 검색과 복붙으로 개발하고 있고, AI를 '진짜 생산성'으로 연결하는 법을 모르는 분
“저기요… 근데… 그때랑 지금이랑 시장이 다르지 않나요?”